기준생산계획 (Master Production Schedule (MPS))
쉽게 풀면
큰 틀의 생산계획을 실제로 어느 제품을 언제 몇 개 만들지 구체적인 일정표로 바꾼 것이다.
왜 중요한가
총괄계획을 최종 제품 단위의 주별 생산 수량으로 분해해 MRP의 입력이 되는 계획으로, 생산계획 체계에서 판매 약속과 생산 능력을 연결하는 핵심 고리입니다. 실무에서는 ERP의 계획 모듈에서 가용 약속량 계산의 기준이 되어 영업과 생산의 접점 역할을 합니다.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확정구간(frozen zone)을 설정해 근접 기간의 계획 변경을 제한함으로써 생산 현장의 혼란과 자재 재조달 비용을 줄인다.
실제 주문과 예측치를 동시에 고려해야 현실적인 생산일정을 세울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한다.
조금 더 깊게 보면
기준생산계획이 자주 바뀌면 하위 자재 계획 전체가 흔들리는 신경질 현상이 생기므로 시간 울타리로 변경을 제한하는데, 이는 시장 대응력과 계획 안정성의 상충을 낳습니다. 조립 생산에서는 최종 제품이 아닌 모듈 수준에서 기준계획을 세우는 것이 조합 폭발을 피하는 방법이며, 예측과 실제 주문의 소비 규칙 설정이 실무의 난제입니다. 기준생산계획이 자주 바뀌면 하위 자재 계획 전체가 흔들리는 신경질 현상이 생기므로 시간 울타리로 변경을 제한하는데, 이는 시장 대응력과 계획 안정성의 상충을 낳는다. 조립 생산에서는 최종 제품이 아닌 모듈 수준에서 기준계획을 세우는 것이 조합 폭발을 피하는 방법으로 다뤄진다. 확정구간을 벗어난 계획구간에서는 예측 변화를 비교적 자유롭게 반영할 수 있어, 시간 울타리는 안정성과 유연성을 함께 확보하려는 절충적 장치로 이해할 수 있다. 가용재고약속(ATP) 수량을 산출해 영업 부서가 신규 주문의 납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기준생산계획의 핵심 활용 기능이다.
주의할 점
MPS를 지나치게 자주 변경하면 시스템 불안정(nervousness)이 발생해 하위 부품 발주계획까지 연쇄적으로 흔들릴 수 있다.
MPS를 지나치게 자주 변경하면 시스템 불안정이 발생해 하위 부품 발주계획까지 연쇄적으로 흔들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