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법 (Residual Technique)
한 줄 정의: 복합부동산의 순수익에서 토지 또는 건물 중 한쪽에 귀속되는 수익을 공제하고 남은 잔여수익으로 다른 한쪽의 가치를 구하는 수익방식의 평가기법.
쉽게 풀면
전체 수익에서 한쪽(땅 또는 건물) 몫을 빼고 남은 걸로 나머지 쪽의 가치를 계산하는 방법이에요.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잔여법은 복합부동산의 순수익 중 토지 또는 건물에 귀속하는 수익을 공제한 잔여수익을 해당 환원율로 환원하여 나머지 구성부분의 가액을 구한다.
전체 수익에서 이미 알고 있는 한쪽의 몫을 빼고, 남은 부분을 환원율로 나눠 모르는 쪽의 가치를 구한다는 뜻이에요.
주의할 점
토지와 건물 각각의 환원율을 정확히 구분해 적용해야 하며, 한쪽 값이 부정확하면 잔여값도 왜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