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편집 (Post-Editing)

통번역학
한 줄 정의: 기계번역이 산출한 초벌 번역문을 인간 번역가가 검토하여 오류를 수정하고 품질을 목표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작업 과정으로, 완전사후편집과 경량사후편집으로 구분되기도 한다.

쉽게 풀면

기계가 먼저 번역한 글을 사람이 다시 검토하면서 틀린 부분을 고치는 작업이에요.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경량사후편집은 문법적 오류만 최소한으로 수정하는 반면, 완전사후편집은 문체와 일관성까지 인간 번역 수준으로 다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후편집의 두 가지 유형인 경량과 완전 방식의 차이를 설명한다.

주의할 점

사후편집은 처음부터 번역하는 것보다 항상 시간이 절약되는 것은 아니며, 기계번역 품질이 낮을 경우 오히려 처음부터 번역하는 것보다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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