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율 (Break-Even Ratio)
한 줄 정의: 운영경비와 부채상환액의 합계를 가능총소득으로 나눈 비율로, 손실 없이 버틸 수 있는 최소 임대율을 나타내는 지표.
쉽게 풀면
최소한 이 정도는 임대가 되어야 손해를 안 보는 손익분기점을 보여주는 비율이에요.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손익분기율은 (영업경비+부채상환액)을 가능총소득으로 나눈 값으로, 이 비율이 낮을수록 공실 발생에도 견딜 수 있는 재무적 여유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비율이 낮으면 공실이 늘어나도 버틸 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 뜻이에요.
주의할 점
손익분기율이 100%에 가까우면 약간의 공실 증가만으로도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될 위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