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앉았다 일어서기 검사 (Five Times Sit-to-Stand Test)
한 줄 정의: 의자에서 팔짱을 낀 채 다섯 번 연속으로 일어섰다 앉는 데 걸리는 시간을 재는 검사입니다.
쉽게 풀면
의자 하나와 초시계만 있으면 되는 간단한 검사로, 팔을 쓰지 않고 다섯 번 일어섰다 앉는 시간을 잽니다. 시간이 짧을수록 다리 힘과 기능적 이동 능력이 좋다고 봅니다.
왜 중요한가
하지 근력과 기능 수준, 낙상 위험을 빠르게 가늠할 수 있어 노인, 뇌졸중, 무릎 골관절염 환자 연구에서 널리 쓰입니다. 준비가 간단해 지역사회 대규모 조사에도 적합합니다.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5회 앉았다 일어서기 검사 수행 시간은 중재군에서 14.2초에서 11.6초로 단축되었다."
수행 시간 단축을 하지 기능 향상으로 해석하는 문장입니다.
조금 더 깊게 보면
표준 방법은 팔걸이 없는 일정 높이의 의자에서 팔을 가슴 앞에 교차하고 가능한 한 빨리 다섯 번 완전히 일어섰다 앉는 것입니다. 근력뿐 아니라 균형, 속도, 동기 등 여러 요인이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30초 동안 일어서는 횟수를 세는 30초 의자 일어서기 검사와는 다른 도구입니다.
주의할 점
기존 항목 '단축형 신체수행능력 검사'는 이 과제를 하위 검사로 포함하는 종합 배터리이고, 이 항목은 단독 검사를 가리킨다는 점이 다릅니다. 의자 높이나 팔 사용 여부가 다르면 결과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