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Separation of Prescribing and Dispensing)

약학
한 줄 정의: 의사는 진단과 처방을, 약사는 조제와 복약지도를 각각 전담하도록 역할을 분리하여 의약품 오남용을 방지하고 전문성을 높이는 제도이다.

쉽게 풀면

의사는 진단하고 처방만 하고, 약사는 약을 짓고 설명하는 일만 맡도록 역할을 나눈 제도입니다.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의약분업 시행 이후 원외처방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성분명처방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 제도가 시작된 후 병원 밖 약국에서 조제하는 처방이 크게 늘었고, 성분 이름으로 처방하자는 논의도 계속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주의할 점

의약분업은 원칙적으로 모든 처방에 적용되지만, 응급환자나 입원환자 등 예외 대상이 법령에 별도로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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