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간호결핍이론 (Self-Care Deficit Theory)
쉽게 풀면
스스로 돌볼 수 있는 능력보다 필요한 돌봄이 더 클 때, 그 부족한 부분을 간호가 채워준다는 이론이에요.
왜 중요한가
치료적 자가간호요구가 개인의 자가간호역량을 초과할 때 간호가 필요하다고 설명해, 오렘 이론에서 언제 간호중재가 필요한지 판단하는 핵심 논리로 활용된다.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자가간호결핍이론이 역량과 요구의 차이를 진단하는 틀로 쓰임을 보여준다.
결핍의 정도에 따라 간호중재의 수준을 달리 적용하는 실제 임상 활용 방식을 보여준다.
조금 더 깊게 보면
자가간호결핍의 정도를 판단하는 기준은 대상자마다 다르게 평가되므로, 이를 획일적인 수치나 기준으로 단정해 적용하기는 어렵다. 전보상적 체계는 대상자가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부분보상적 체계는 일부만 수행 가능할 때, 지지교육적 체계는 수행은 가능하나 지식이나 기술 습득이 필요할 때 적용되는 식으로 결핍 수준에 따라 간호의 개입 정도가 단계적으로 달라진다. 전보상적 체계는 대상자가 전혀 수행할 수 없을 때, 부분보상적 체계는 일부만 가능할 때, 지지교육적 체계는 수행은 가능하나 지식이나 기술 습득이 필요할 때 적용되어, 결핍 수준에 따라 간호 개입 정도가 단계적으로 달라진다. 자가간호결핍의 정도를 판단하는 기준은 대상자마다 다르게 평가되므로, 이를 획일적인 수치나 기준으로 단정해 적용하기는 어렵다. 한 대상자라도 신체 영역과 심리 영역의 결핍 수준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영역별로 나누어 사정하는 것이 정확한 판단에 도움이 된다. 전보상적, 부분보상적, 지지교육적 체계 중 무엇을 적용할지는 신체 기능뿐 아니라 심리적 상태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한다. 간호사는 이 결핍 정도를 판단할 때 신체적 능력뿐 아니라 대상자의 동기와 의지까지 함께 고려한다. 오렘은 결핍이 있을 때 간호사가 사용할 수 있는 돕는 방법으로 대신 행하기, 지도하기, 신체적·심리적 지지하기, 발달을 촉진하는 환경 제공하기, 가르치기의 다섯 가지를 제시하였다.
주의할 점
자가간호결핍은 고정된 상태가 아니라 회복이나 악화에 따라 변화하므로 지속적 재평가가 필요하다.
자가간호결핍은 고정된 상태가 아니라 회복이나 악화에 따라 변화하므로 지속적 재평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