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대양육논쟁 (Nature versus Nurture Debate)

아동학·보육학
한 줄 정의: 인간의 발달이 유전적으로 타고난 특성(천성)에 의해 결정되는지, 아니면 환경과 경험(양육)에 의해 형성되는지를 둘러싼 발달심리학의 오랜 이론적 논쟁을 말한다.

쉽게 풀면

사람의 성격과 능력이 타고나는 것인지, 자라면서 겪는 환경 때문인지에 대한 오래된 논쟁이다.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쌍생아 연구와 입양아 연구는 천성대양육논쟁에서 유전과 환경이 상호작용하며 발달에 함께 기여함을 보여주는 근거로 활용되었다.

이 문장은 이 논쟁이 실증연구(쌍생아·입양아 연구)를 통해 이분법적 대립이 아닌 상호작용 관점으로 수렴되어 온 흐름을 설명한다.

주의할 점

현대 발달심리학에서는 천성과 양육 중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가 아니라 둘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탐구하는 것이 주된 관심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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