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탈자가간호요구 (Health Deviation Self-Care Requisites)
쉽게 풀면
아프거나 다쳤을 때 새로 생기는 돌봄 필요, 예를 들면 상처 관리 같은 것이에요. 예를 들어 골절 수술 후 처음으로 필요해진 목발 사용법 학습이나 상처 소독이 건강이탈자가간호요구다.
왜 중요한가
오렘의 자가간호이론에서 질병이나 치료 상황에서 새롭게 나타나는 요구를 설명함으로써 급성기 환자의 자가간호결핍을 이해하는 데 활용됩니다.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건강이탈자가간호요구가 질병 발생과 함께 새롭게 나타남을 보여준다.
질병 발생으로 새롭게 생겨난 요구가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인지 보여주는 문장이다.
조금 더 깊게 보면
이 요구는 건강한 상태에서는 나타나지 않다가 질병이나 손상이 발생했을 때 새롭게 생겨난다는 점에서, 평소에도 지속적으로 존재하는 보편적자가간호요구와 구분됩니다. 이 요구에는 의료적 처치를 이해하고 협조하는 것, 치료로 인한 불편감에 대처하는 것, 자아상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 새로운 생활방식에 적응하는 것까지 폭넓게 포함된다. 이 요구는 건강한 상태에서는 나타나지 않다가 질병이나 손상이 발생했을 때 새롭게 생겨난다는 점에서, 평소에도 지속적으로 존재하는 보편적자가간호요구와 구분된다. 급성기에서 회복기로 넘어갈수록 이 요구의 내용도 처치 중심에서 자가관리 학습 중심으로 옮겨가는 경향이 있다. 새로운 진단을 받은 초기에는 이 요구가 가장 크게 늘어나므로, 진단 직후 교육의 밀도를 높이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요구를 사정할 때는 대상자가 처한 치료 단계(급성기, 회복기, 유지기)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이 요구는 시간이 지나며 감소하기도 하지만 합병증이 새로 생기면 다시 증가할 수 있어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간호사는 이 요구를 사정할 때 대상자가 이미 알고 있는 지식과 새로 배워야 할 부분을 구분해 교육 계획을 짠다. 오렘은 이 요구의 예로 적절한 의료적 도움 구하기, 질병의 결과 인식하기, 처방된 치료 이행하기, 치료 부작용 알아차리기 등을 들었다.
주의할 점
건강이탈자가간호요구는 치료 과정 진행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하므로 정기적 재평가가 필요하다.
건강이탈자가간호요구는 치료 과정 진행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하므로 정기적 재평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