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문제해결모형 (Creative Problem Solving Model)

교육학
한 줄 정의: 문제의 발견부터 아이디어 생성, 해결책 선정, 실행에 이르는 과정에서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를 번갈아 활용하는 문제해결 절차모형이다.
창의적 문제해결모형창의적 문제해결모형 단계 순서: 목표 발견 → 사실 발견, 사실 발견 → 문제 발견, 문제 발견 → 아이디어 발견, 아이디어 발견 → 해결책 발견, 해결책 발견 → 수용 발견.목표 발견혼란 발견 · 나중에추가사실 발견문제 발견아이디어 발견브레인스토밍해결책 발견수용 발견실행 준비123456단계마다 확산적 사고로 대안을 늘린 뒤 수렴적 사고로 고르기를 반복한계이후 CPS 6.1은 선형 단계가 아니라 필요에 따라 고르는 유연한 체계로 재구성창의적 문제해결모형창의적 문제해결모형 단계 순서: 목표 발견 → 사실 발견, 사실 발견 → 문제 발견, 문제 발견 → 아이디어 발견, 아이디어 발견 → 해결책 발견, 해결책 발견 → 수용 발견.목표 발견혼란 발견 · 나중에추가사실 발견문제 발견아이디어 발견브레인스토밍해결책 발견수용 발견실행 준비123456단계마다 확산적 사고로 대안을 늘린 뒤 수렴적 사고로고르기를 반복한계이후 CPS 6.1은 선형 단계가 아니라 필요에 따라고르는 유연한 체계로 재구성

쉽게 풀면

문제를 찾고, 여러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떠올린 다음, 그중 좋은 것을 골라 실제로 실행해보는 창의적인 문제해결 방법이다.

왜 중요한가

문제 발견부터 아이디어 생성, 해결책 선택, 실행까지 단계적으로 사고를 확산하고 수렴하도록 안내하는 모형으로, 창의성 교육이나 영재교육 프로그램에서 학생의 사고 과정을 구조화하는 데 활용됩니다.

어떤 절차인가

창의적 문제해결(Creative Problem Solving, CPS)은 Osborn이 Applied Imagination(1953)에서 창의적 과정을 명시적인 절차로 풀어 쓴 데서 출발했고, 이후 50년 동안 여러 연구자가 판을 바꿔 가며 발전시켰습니다(Isaksen & Treffinger, 2004). Parnes 등의 교재(1977)가 널리 쓰인 판의 하나입니다.

이 페이지 위쪽 도식의 여섯 단계는 모두 같은 틀을 따릅니다. 단계마다 먼저 아이디어를 넓게 펼치는 확산을 하고, 다음에 기준을 두고 좁히는 수렴을 합니다. 확산 단계에서는 평가를 미루는 것이 핵심 규칙입니다.

언제 쓰고 무엇을 얻나

절차를 따르는 것만으로 창의적 결과가 보장되지는 않으며, 효과를 검증한 연구도 대상과 설계에 따라 결과가 다릅니다.

논문에는 이렇게 적는다

본 프로그램은 Osborn–Parnes 판 CPS를 바탕으로 총 ○회기로 구성하였다. (형식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의 문장)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실제 논문에서

이 용어를 직접 쓴 국내 논문 문장을 아직 수집하지 못했습니다. 수집되는 대로 출처와 함께 싣겠습니다.

예시 문장

아래는 용어의 쓰임을 보여 주려고 만든 예시로, 실제 논문에서 가져온 문장이 아닙니다.

오스본과 파네스(Osborn & Parnes)가 발전시킨 CPS모형은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의 교대를 문제해결의 핵심 원리로 삼는다.

창의적 문제해결 과정이 두 가지 사고방식의 순환으로 이루어짐을 설명하는 문장이다.

"창의적 문제해결 절차를 교육과정에 적용한 후 학습자의 발산적 사고 점수 변화를 측정하였다."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를 번갈아 쓰는 문제해결 절차를 수업에 도입한 뒤, 학생들이 얼마나 다양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능력이 늘었는지를 측정했다는 의미입니다.

조금 더 깊게 보면

단계 자체를 기계적으로 따라간다고 창의적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각 단계에서 충분한 아이디어의 양과 다양성을 확보하는 촉진 기술이 모형의 효과를 좌우합니다. 오스본과 파네스의 모형을 트레핑거 등이 재구성한 창의적 문제해결모형은 문제의 이해(도전 탐색·자료 탐색·문제 발견), 아이디어 생성, 실행 계획(해결책 개발·수용 방안 모색)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발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를 단계마다 번갈아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브레인스토밍은 이 모형에서 아이디어 생성 단계의 발산적 사고를 촉진하는 대표적 기법으로 다뤄진다. 창의적 문제해결(CPS) 모형은 광고인 오스본(Osborn)이 1950년대 브레인스토밍을 바탕으로 체계화하고 파네스(Parnes)가 발전시켜 '오스본-파네스 모형'으로 불립니다. 고전적 모형은 사실 발견, 문제 발견, 아이디어 발견, 해결책 발견, 수용 발견의 다섯 단계였으며, 이후 목표 발견(혼란 발견) 단계가 앞에 추가되어 여섯 단계로 정리되었습니다. 각 단계는 확산적 사고로 많은 대안을 만든 뒤 수렴적 사고로 선택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주의할 점

확산적 사고 단계에서 아이디어에 대한 성급한 평가를 하지 않아야 창의적 산출이 촉진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트레핑거, 이삭센, 도발 등은 이후 CPS를 도전 이해, 아이디어 생성, 실행 준비의 세 구성요소와 과제 평가·과정 설계 요소로 재구성해 선형적 단계가 아니라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선택하는 체계(CPS 버전 6.1)로 발전시켰습니다. 브레인스토밍 단계에서는 비판 금지, 자유분방, 양 추구, 결합과 개선이라는 네 규칙이 적용됩니다.

헷갈리기 쉬운 용어

용어무엇인가관계
창의적 문제해결모형문제 발견에서 실행까지의 단계 모형전체 절차
브레인스토밍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집단 기법CPS의 확산 단계에서 쓰이는 기법의 하나
창의성교육창의성을 기르는 교육 전반CPS는 그 안에서 쓰이는 하나의 틀

참고 문헌

  1. Osborn, A. F. (1953). Applied imagination: Principles and procedures of creative thinking. Scribner.
  2. Parnes, S. J. (1977). Guide to creative action. Charles Scribner’s Sons.
  3. Isaksen, S. G., & Treffinger, D. J. (2004). Celebrating 50 years of reflective practice: Versions of creative problem solving. The Journal of Creative Behavior, 38(2), 75–101.
  4. Puccio, G. J., Murdock, M. C., & Mance, M. (2006). Creative leadership. SAGE Publications.

표의 기준값은 위 문헌에 근거한 관례이며, 분야·학술지마다 다른 기준을 쓸 수 있습니다.

관련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