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가동률 (Capacity Utilization Rate)

경영학
한 줄 정의: 실제 생산량을 최대 가능 생산능력으로 나눈 비율로, 설비와 인력 자원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생산운영관리의 핵심 성과지표다.

쉽게 풀면

공장의 설비를 최대한으로 쓸 수 있는 것에 비해 실제로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비율이다.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가동률 = 실제산출량 / 유효생산능력으로 산출되며, 설비종합효율(OEE)의 구성요소인 가동률(availability)과 함께 설비관리 지표로 활용된다.

가동률이 지속적으로 낮게 나타나면 과잉투자로 인한 유휴설비 문제를, 지나치게 높으면 여유능력 부족으로 인한 납기지연 위험을 시사한다.

주의할 점

가동률이 100%에 가깝다고 항상 바람직한 것은 아니며 수요변동에 대응할 여유능력이 없으면 오히려 서비스 수준이 저하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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