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두라 자기효능감이론 (Bandura's Self-efficacy Theory)
한 줄 정의: 개인의 행동이 성취 성과, 대리 경험, 언어적 설득, 생리적·정서적 상태라는 네 가지 정보원으로부터 형성된 효능기대에 의해 조절된다고 설명하는 사회인지이론의 하위 이론이다.
쉽게 풀면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어디에서 생기는지(성공 경험, 남 보기, 격려의 말, 몸 상태)를 설명하는 이론이에요.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Bandura, A. (1977). Self-efficacy: Toward a unifying theory of behavioral change. Psychological Review, 84(2), 191-215.
자기효능감의 네 가지 정보원과 그것이 행동 변화와 지속에 미치는 영향을 통합적으로 설명한 이론적 틀을 제시했다.
주의할 점
자기효능감은 실제 능력과 다를 수 있으며, 지나치게 높은 효능감은 위험 감수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