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출산율 (Replacement-level Fertility)
한 줄 정의: 장기적으로 인구 규모가 증감 없이 유지되기 위해 필요한 합계출산율 수준으로, 사망력이 낮은 선진국에서는 통상 여성 1인당 약 2.1명으로 추정된다.
쉽게 풀면
인구가 늘지도 줄지도 않고 딱 그대로 유지되려면 여자 한 명이 평균 몇 명을 낳아야 하는지를 나타낸 숫자로, 보통 2.1명 정도다.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연구는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대체출산율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함을 지적하며, 장기적 인구 급감이 불가피함을 경고하였다.
대체출산율은 순재생산율 1.0에 대응하는 기준선으로, 각국 출산력 수준의 인구학적 함의(증가·정체·감소)를 평가하는 기준점으로 널리 활용된다.
주의할 점
정확한 대체출산율 값은 그 사회의 사망력 수준과 출생성비에 따라 달라지며, 사망력이 높은 개발도상국에서는 2.1명보다 더 높은 값이 필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