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계산이론 (Privacy Calculus Theory)

커뮤니케이션학·미디어학
한 줄 정의: 이용자가 개인정보 공개로 인해 얻을 수 있는 편익과 발생 가능한 위험을 비교하여 정보 공개 여부를 합리적으로 결정한다는 이론적 관점이다.

쉽게 풀면

개인정보를 공개했을 때 얻는 이익과 잃을 위험을 마음속으로 저울질해서 공개할지 말지를 결정한다는 이론이다.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Culnan & Armstrong(1999)은 조직 맥락에서 프라이버시 계산 모델을 제시했으며, 이후 Dinev & Hart(2006)가 온라인 거래 맥락으로 확장했다.

Dinev와 Hart는 온라인 이용자가 개인화 서비스의 편익과 프라이버시 침해 위험을 비교 평가하여 정보공개 의도를 형성한다는 것을 실증했다.

주의할 점

프라이버시 계산 모델은 이용자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전제하지만, 실제로는 정보 비대칭성과 인지적 한계로 인해 완전한 계산이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비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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