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포괄손익 (Other Comprehensive Income)

회계학
한 줄 정의: 당기순손익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자본의 변동을 가져오는 손익 항목으로,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 해외사업환산손익 등이 있다.
기타포괄손익기타포괄손익: 기타포괄손익 아래에 재분류되는 항목, 재분류 안 되는 항목; 재분류되는 항목 아래에 해외사업장 환산차이; 재분류 안 되는 항목 아래에 재평가잉여금, 보험수리적손익.기타포괄손익순이익 밖 자본 변동재분류되는 항목이후 당기손익으로해외사업장환산차이재분류 안 되는항목당기손익으로 안 감재평가잉여금원칙적으로보험수리적손익확정급여제도한계재분류 여부는 개별 기준서가 정함 — 일관된 개념적 원칙은 없음기타포괄손익기타포괄손익: 기타포괄손익 아래에 재분류되는 항목, 재분류 안 되는 항목; 재분류되는 항목 아래에 해외사업장 환산차이; 재분류 안 되는 항목 아래에 재평가잉여금, 보험수리적손익.기타포괄손익순이익 밖 자본 변동재분류되는 항목이후 당기손익으로해외사업장 환산차이재분류 안 되는 항목당기손익으로 안 감재평가잉여금원칙적으로보험수리적손익확정급여제도한계재분류 여부는 개별 기준서가 정함 — 일관된개념적 원칙은 없음

쉽게 풀면

아직 실제로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자본을 변동시키는, 당기순이익에는 포함되지 않는 손익이다.

왜 중요한가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해외사업환산차이, 재평가잉여금, 확정급여제도 재측정 요소처럼 당기순이익에 포함되지 않지만 자본을 변동시키는 항목으로, 이익 변동성이 큰 미실현 손익을 순이익에서 분리하는 장치입니다. 기타포괄손익의 가치관련성과 이를 이용한 이익조정은 회계 연구의 활발한 주제입니다.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이나 해외사업장환산차이처럼 미실현 손익을 당기손익과 분리해 보여줌으로써, 이용자는 실현된 성과와 잠재적 변동성을 구분해 판단할 수 있다.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기타포괄손익의 당기손익 재순환 여부에 따른 가치관련성 차이를 분석하였다."

포괄이익 가치관련성, 금융자산 평가손익의 정보효과를 다루는 연구에서 핵심 개념으로 사용된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이 큰 폭으로 변동한 기업에서는 당기순이익과 총포괄이익의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결과가 나타났다."

이는 기타포괄손익이 실현되지 않은 손익을 자본 항목으로 별도 표시함으로써 손익계산서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재무 변동을 드러내는 기능을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조금 더 깊게 보면

어떤 항목이 나중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고 어떤 항목은 영구히 재분류되지 않는지는 기준서마다 정해져 있으며, 재분류 여부에 일관된 개념적 원칙이 없다는 것이 기준 제정 기관 스스로 인정하는 한계입니다. 기타포괄손익에 무엇을 넣을지는 개념이 아니라 개별 기준서의 결정이므로 순이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경계를 성과와 비성과의 구분으로 이해하면 오류입니다. 기타포괄손익 항목은 이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것과 재분류되지 않는 것으로 나뉘는데, 예를 들어 해외사업장환산차이는 재분류되지만 재평가잉여금은 원칙적으로 재분류되지 않는다. 확정급여제도의 보험수리적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후 이후 기간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대표적인 항목으로, 해외사업장환산차이와는 재분류 여부가 다르다.

주의할 점

기타포괄손익 항목 중 일부는 추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재순환)되지만, 일부 항목은 재분류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처리방식이 나뉜다.

기타포괄손익은 자본 항목이지만 이익잉여금과 달리 배당가능이익 산정에 직접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자본총계가 크더라도 실제 배당 여력은 이익잉여금 규모로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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