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환경보전지역 (Natural Environment Conservation Zone)
한 줄 정의: 국토계획법상 용도지역의 하나로, 자연환경·수자원·해안·생태계·상수원 및 문화재의 보전과 수산자원의 보호·육성 등을 위해 필요한 지역이다.
쉽게 풀면
자연과 문화재, 수자원처럼 꼭 지켜야 할 소중한 것들이 있는 지역을 보호하기 위해 정해둔 지역이에요.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자연환경보전지역은 국토계획법상 용도지역 중 개발행위 제한이 가장 강한 지역으로, 생태계 보전과 상수원 보호라는 공익 목적이 사적 재산권보다 우선 고려된다는 점이 환경법 연구에서 설명된다.
다른 용도지역에 비해 건축 행위와 개발행위가 엄격히 제한되어 사실상 최고 수준의 보전 규제가 적용된다는 논지이다.
주의할 점
자연환경보전지역과 녹지지역 중 보전녹지지역을 혼동하기 쉬우나, 전자는 별도의 독립된 용도지역이고 후자는 도시지역 내 하위 구분이라는 점에서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