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획사망계수 (Fishing Mortality Coefficient)

농학·수산학
한 줄 정의: 어업 활동에 의해 자원 개체군이 감소하는 순간사망률을 나타내는 계수로, 자연사망계수와 함께 전체 사망률을 구성하는 자원평가의 핵심 모수이다.
어획사망계수어획사망계수: 전체사망계수 Z 아래에 어획사망계수 F, 자연사망계수 M.전체사망계수 Z어획사망계수 F어업활동자연사망계수 M포식·질병 등Z = F + M

쉽게 풀면

물고기가 잡혀서 죽는 속도를 나타내는 수치이다. 이 계수를 낮추는 관리 조치로는 TAC 축소, 그물코 확대, 금어기 설정 등이 있다. 계수 추정에는 어획량과 자원량 자료의 정확성이 전제되어야 한다. 지속가능한 수준 유지가 관리 목표이다. 연령별 분석이 정밀도를 높인다.

왜 중요한가

자원량 변화를 예측하려면 어업에 의한 사망률을 정량화해야 하기 때문에, 어획사망계수는 자원평가 모델의 핵심 모수로 다뤄지며 총허용어획량 산정의 기초가 됩니다. 어획강도 조절을 통해 이 계수를 관리하려는 정책 논의와 연결됩니다. 어획사망계수는 어구 선택성과 결합되어 특정 크기·연령에 집중된 어획 압박을 분석하는 데 쓰인다. 이 계수의 지역별 차이는 관리 정책의 지역화 필요성을 보여준다. 지역별 차이가 정책 지역화를 뒷받침한다.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어획사망계수가 자연사망계수보다 3배 이상 높게 추정된 어종에 대해 어획강도 저감 방안이 검토되었다.

어획으로 인한 사망이 자연사망보다 크게 높다는 것은 어업 압력이 자원 감소의 주요 원인일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결과이다.

"어획사망계수 추정치를 이용해 최대지속생산량에 상응하는 적정 어획강도를 산출하였다."

자연사망계수와 어획사망계수를 분리 추정하는 방법론, 코호트분석에서의 활용을 다루는 연구에서 자주 인용된다.

조금 더 깊게 보면

어획사망계수는 직접 측정하기 어려워 코호트분석 등 간접적인 방법으로 추정되며, 추정 방법과 가정에 따라 값이 달라질 수 있다는 불확실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자연사망계수와 합산되어 전체 사망률을 구성한다는 점도 구분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어획사망계수는 어획노력량에 비례해 커지는 경향이 있어, 어획노력을 직접 통제하는 관리 수단(TAE)의 효과를 예측하는 데 이 계수의 변화 추이가 함께 분석됩니다. 어구 선택성 분석과 함께 검토된다. 이 값의 안정적 관리가 지속가능한 어업의 전제이다.

주의할 점

어획사망계수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자연사망계수와 구분되는 개념으로, 두 계수의 합이 전체 사망계수를 구성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어획사망계수는 연령별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특정 연령대에 어획이 집중되는 어구는 해당 연령의 계수를 특히 높이는 방식으로 자원에 영향을 준다. 관리 목표는 이 계수를 지속가능한 수준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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