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부존이론 (Factor Endowment Theory)

무역·국제경영
한 줄 정의: 국가 간 무역 발생과 무역 패턴을 각국이 상대적으로 풍부하게 보유한 생산요소의 차이로 설명하는 이론으로, 헥셔-오린 이론의 핵심 아이디어이다.

쉽게 풀면

어떤 나라는 땅이 넓고 어떤 나라는 사람이 많은 것처럼, 나라마다 가진 생산요소가 다르기 때문에 무역이 일어난다고 설명하는 이론이에요.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이 연구는 요소부존이론에 기초하여 노동풍부국과 자본풍부국의 무역구조 차이를 비교분석한다.

리카도 무역모형이 생산성 차이에 주목한 것과 달리, 요소부존이론은 요소부존량 차이에 주목한다는 점에서 대비되어 설명된다.

주의할 점

요소부존이론은 양국의 생산기술이 동일하다고 가정하는데, 이는 현실적으로 기술 차이가 존재하는 국가 간 무역을 설명하는 데 제약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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