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람에서요람까지 (cradle to cradle)
한 줄 정의: 제품 폐기 이후에도 소재가 폐기물이 아닌 새로운 자원으로 순환되도록 설계하는 지속가능디자인의 개념이자 인증 체계이다.
쉽게 풀면
제품이 다 쓰이고 버려지는 게 아니라, 그 재료가 다시 새 제품의 재료로 계속 돌고 도는 것을 목표로 하는 디자인 개념이에요.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해당 섬유 제품은 요람에서요람까지 인증을 획득하여 생분해 가능한 단일 성분 소재로만 구성되었음을 검증받았다."
폐기 후 생분해 또는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 구성을 통해 순환 가능성을 인증받은 사례를 설명한다.
주의할 점
요람에서요람까지 개념을 구현하려면 소재 선정뿐 아니라 회수와 재처리 인프라까지 함께 갖춰져야 하므로 설계만으로는 완전한 순환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