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이니셔티브 (Chiang Mai Initiative)
한 줄 정의: 아세안+3(한중일) 국가들이 역내 국제수지 및 단기유동성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구축한 다자간 통화스와프 협정체제로, 2010년 다자화(CMIM)를 거쳐 역내 금융안전망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쉽게 풀면
한국, 중국, 일본과 동남아시아 나라들이 서로 돈이 급할 때 도와주기로 만든 아시아판 공동 비상금 시스템이에요.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이 연구는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 체제의 실제 발동 요건과 IMF 연계비율이 역내 위기대응 실효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역내 금융협력 필요성에 대한 대응으로 창설되었으며, 지역금융안전망의 대표적 사례로 소개된다.
주의할 점
인출 가능 자금의 상당 부분이 여전히 IMF 프로그램과 연계되어 있어 역내 자율성이 제한적이라는 한계가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