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알이 (Babbling)

아동학·보육학
한 줄 정의: 생후 약 6개월경부터 영아가 자음과 모음을 결합하여 반복적으로 소리 내는 발성으로, 언어습득의 초기 전언어적 단계에 해당한다.

쉽게 풀면

아기가 '바바바', '마마마'처럼 같은 소리를 반복해서 내는 옹알거림이다.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생후 6~10개월경 나타나는 규준적 옹알이는 이후 언어발달과의 연속성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 문장은 옹알이가 이후 초기 단어 산출과 발달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종단연구 결과를 설명한다.

주의할 점

청각장애 영아도 일정 시기까지 옹알이를 보이지만 이후 음절 옹알이로의 발전이 지연될 수 있어 발달 선별의 지표로 활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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