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자산 (Contingent Assets)

회계학
한 줄 정의: 과거 사건으로 발생하였으나 기업이 전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불확실한 미래사건의 발생 여부로만 그 존재가 확인되는 잠재적 자산이다.

쉽게 풀면

미래에 자산이 될 수도 있지만 아직 확실하지 않은 잠재적인 권리(예: 진행 중인 소송에서 이길 경우 받을 배상금)이다.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우발자산은 자원유입 가능성이 거의 확실해질 때까지 재무제표에 인식되지 않는다는 점을 사례를 통해 설명하였다."

보수주의 회계 원칙의 비대칭성(손실은 미리, 이익은 확실할 때) 논의에서 우발부채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자주 인용된다.

주의할 점

우발자산은 자원유입 가능성이 거의 확실(virtually certain)해지기 전까지는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으며, 우발부채보다도 더 엄격한 인식기준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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