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슘-137 (Cesium-137)
한 줄 정의: 반감기 약 30년으로 감마선을 방출하는 인공 방사성동위원소로, 과거 근접치료 및 혈액 조사기의 선원으로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방사선 안전 문제로 이리듐-192 등으로 대체되는 추세이다.
쉽게 풀면
감마선을 내는 방사성 물질로, 예전에 치료용 방사선원으로 쓰였지만 안전성 문제로 점점 다른 물질로 바뀌고 있어요.
논문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세슘-137 선원은 반감기가 길어 선량률 변화가 적다는 장점이 있으나 도난 및 유출 시 방사선 안전 문제가 크다.
반감기가 길어 선량이 오래 일정하게 유지되는 장점이 있지만, 만약 도난되거나 새어나가면 큰 방사선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설명한 내용입니다.
주의할 점
세슘-137은 방사선 테러 및 오염 사고와 관련된 대표적 핵종으로 언급되므로, 실제 임상용 선원 관리 규정을 엄격히 준수해야 합니다.